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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하숙 차승원, '우려가 현실로...' 어디서든 똑같은 짓을?

사진: 방송 캡처


나영석 PD가 '스페인하숙' 차승원과 유해진에 대해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나영석 PD는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나영석 PD는 '삼시세끼'와의 유사성에 대해 "저희도 우려를 안고 스페인으로 떠났는데 우려가 현실이 됐다. 그래도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주 많이 다르지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유해진 차승원이 우주정거장에 간들 똑같은 짓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저희가 시청자 여러분께 송구스럽지만 이런 기획을 보여드리게 된 건 유해진과 차승원의 '케미'를 보여드리고 그들이 서로의 우정을 침범하지 않는 걸 보고 싶어 하셨을 거라 믿었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스페인 하숙'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스페인의 한 작은 마을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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