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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체력 약한 이유 들어보니... '어린 시절 오랫동안 하숙 생활을 해서?'

사진: 배정남 인스타그램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배정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정남은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이다. 2002년 모델로 데뷔한 배정남은 2009년 SBS '드림'을 통해 연기자로도 데뷔하게 됐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정남은 힘든 유년 시절을 보낸 것으로 전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 배정남은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억도 없을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 크다 그 후 오랫동안 하숙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어렸을 때 못 얻어먹어서 지금 체력이 좀 약하다. 왜 어릴 때 잘 안 챙겨먹으면 나이 들어서 고생한다는 말이 있지 않나"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정남은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하숙'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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