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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뜻-몇부작-줄거리-시청률-인물관계도-원작-후속은? 후반 전개 돌입에 긴장 UP

사진=KBS2

'저스티스'가 오늘(15일) 방송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9-20회에서는 연아(나나)가 해진(이서안)이 서동석(이호재)과 남원식당이 관련됐다는 제보를 듣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점점 연아에게 호기심을 보이며 다가가는 탁수호(박성훈)는 송회장과 본격적으로 남원식당을 파헤치려는 연이와 서동석을 점점 옥죄어 온다.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 작품이다.

시청률은 4.7%로 5%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극은 총 32부작으로 구성, 후반에 돌입한 가운데 후속에 대한 관심도 높다. 하지만 아직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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