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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와글와글>"국내 초미세먼지 32% 중국발"…네티즌 "국민 눈을 속이지 마라"
<네티즌 와글와글>“국내 초미세먼지 32% 중국발”…네티즌 “국민 눈을 속이지 마라”

국내 초미세먼지(PM-2.5) 중 국내 영향으로 발생한 것은 절반가량이고 32%는 중국에서 비롯한 것이라는 한중일의 첫 공동 연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실시간 댓글창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sea9****는 “아직 시작도 안됐어. 지금까지는 대략 오염미세먼지가 날아왔지만 중국의 동부 쓰레기소각장 대규모 이전중인데 완료하면 중금속+방사능 오염물질이 대규모로 날아올거다”라고 글을 남겼다.

somi****는 “짱깽이에 매수된 언론아 12월부터 3월까지 미세먼지 70프로가 중국탓이면 다 중국탓이네. 여름·가을에는 미세먼지 있어도 좋음이나 보통이거든 그럼 우리나라는 문제 없다는 거고 미세먼지 나쁨이라고 나타나는건 무족건 중국발 탓이라는거 아니냐. 이 쓰레기 언론아 중국에 매수된 언론인 정치인들 이야 말로 현재 존재하는 매국노놈들이다. 반일 하면서 일본강점기때 놈들 다죽어 없어졌는데 지랄 하는거 현재 우리나라 망가지게 하는 중국에 좀 지랄 해봐라”라고 성토했다.

seac****는 “웃기고 있네~ 하늘 맑은 날은 전국 경유차가 알아서 쉬었나? 서해 안면도의 뿌연하늘은 경유차 때문? 미세먼지는 모두 중국거야. 국민 눈을 속이지 마라”라고 비난했다.

mror****는 “중국 동해안 도시들 가보면 그냥 뿌옅다. 70년대 말 80년대초 새벽에 서울역에 내리면서 받았던 느낌의 100배정도. 그런곳에서 사람이 산다는게 신기할 정도다. 그 미세먼지와 매연등 공해 물질 일부가 우리나라로 오는데 막을 방법이 없다 생각하니 한숨만 나온다”라고 비판했다.

chun****는 “이정도도 감지덕지 해야하는 국제관계의 개같은 현실은 알지만서도 내가 40여년을 살면서 2015년부터 시작된 미세먼지는 전무후무하다. 그 시기가 베이징에서 서쪽으로 중국이 공장옮기고 완공되는 시점부터다. 70퍼센트도 아니다. 100프로가 중국발이다. 중국놈들도 자국정치 눈치봐야 하니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겠지. 정말 나는 이민가련다. 다참아도 미세먼지는 내가 호흡기약해서 견딜수가 없다”라고 꼬집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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