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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아픔 ‘공감’
지역사회 아픔 ‘공감’

콘진원, 나주 수해지역 성금 전달

붙임. 나주시 수해지역 복구 임직원 봉사 현장사진 (1)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나주시 수해지역을 찾아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탰다. <사진> 또 피해 주민들의 위로차원의 성금도모아 전달했다.

17일 콘진원에 따르면 콘진원 정경미 부원장, 박지수 상임감사를 비롯해 임직원 20여 명은 집중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나주시 다시면 일대에 위치한 산두노인회관을 방문해 피해가구의 집기류 청소, 토사 제거 등 현장 일손을 도왔다. 나주지역 수재민들의 일상복귀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자발적 성금 모금도 함께 동참했다. 성금은 나주시 안전재난과를 통해 지역 수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준 콘진원 원장은 “이번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콘진원은 앞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더욱 동참하며 지역사회 일원이자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중·서부취재본부/심진석 기자 mourn2@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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