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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뉴스]광양시, 열화상 카메라 이어 살균소독기도?
[뒤끝뉴스]광양시, 열화상 카메라 이어 살균소독기도?

열화상 카메라 등 광양시가 코로나19 재난 상황을 맞아 재난방역 장비 도입을 두고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살균 소독기 구입 과정에서도 의혹이 제기됨.

광양시에서 문제가 됐던 열화상 카메라 구입 과정과 마찬가지로 살균 소독기 역시 특정 업체를 염두에 둔 수의계약이 이루어진 게 아니냐는 의심.

문제는 광양시가 살균 소독기 구매 결정을 내리기 바로 직전 부산시에 있는 모 살균 소독기 제작업체와 전남동부총판 계약을 맺고 광양읍에 사업장을 둔 사업자등록을 했던 것으로 알려짐.

판매실적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해당 업체와 수의계약을 통해 납품계약을 체결을 체결했는지 특혜 의혹이 또 불거짐.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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