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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소방서, 장마철 붕괴 위험지역 주의보산사태 등 인명피해, 전체 자연재해 사망자 23%차지

화순소방서, 장마철 붕괴 위험지역 주의보
산사태 등 인명피해, 전체 자연재해 사망자 23%차지
 

22일자 화순소방서
 

전남 화순소방서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붕괴 위험지역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1일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에 따르면 비가 내리기 전에 하수구나 배수로의 막힌 곳은 없는지 확인하고, 옹벽이나 축대, 급경사지, 상습침수구역 등 붕괴와 침수가 우려되는 생활주변을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 또 위험요소가 발견되면 이에 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화순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산사태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전체 자연재해 사망자 중 23%에 이른다”며 “산간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장마철 사전점검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중·서부취재본부/김우관 기자 kwg@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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