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일보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대림동 여경 사고 대처‘논란’…네티즌 "시민이 욕먹어야"VS"여자가 무슨 벼슬이냐"
대림동 여경 사고 대처‘논란’…네티즌 “시민이 욕먹어야”VS“여자가 무슨 벼슬이냐”

20190518_131110
뉴시스 캡쳐
대림동 여경이 온라인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KMS520는 “여자고, 경찰 공부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제발 시험제도좀 바꿨으면 좋겠다. 경찰공무원 시험 필기가 50% 체력25% 면접25%다. 고로 공부만 잘하면 합격됨. 차라리 필기 25% 체력 50% 면접 25% 했음 좋겠음. 그래서 체력시험 3차에 걸쳐서 체력점수 높은 순대로 뽑는 제도로 바꼈음 좋겠다 진심이라”고 글을 남겼다.

acto****는 “캇짱 물론 여경의 무능함이 보인다만 여경이 제압을 안한것이 아니라 힘이 딸려 제압을 못했기에 도움을 요청한거 아닙니까? 물론 여경의 이런 약함은 안타깝다만 이걸 가지고 여경을 비난하는건 그릇된거 같습니다. 시민들이 멍청한거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욕을 받아야 마땅한건 여경보다는 경찰 뺨을 때린 시민을 욕해야하는 거 아닙니까??? 대체 시민들 정신이 어떻게 됐길래라”고 지적했다.

다온은 “서열이 확실해야 질서가 잡히지. 경찰 뺨을 때려? 와 진짜 어이없다. 그러고선 술 취해서 기억안난다 그럴거아냐. 그리고 여경 저렇게 무능력하고 체력 안되는 여잔 뽑지마라. 같은 여자지만 뭐하는거냐. 집에서 걍 수예나 하던지. 깬다. 저래놓고 남녀평등 외칠거 아냐. 솔직히 여자도 짧게라도 군대 가야 된다고 본다. 그래야 우리도 당당하고 할말이 있지라”고 비난했다.

vvdf****는 “경찰이 아니고 그냥 거의 지나가던 시민 수준인데ㅋㅋㅋ 흉기든 사람도 아니고 술 주정뱅이 하나를 제압 못하네 아무리 근력이 딸려도 기본적인 무술을 배웠을껀데? 지나가던 시민한테 잡아달라는거여 머여라”고 비웃었다.

블랑카 수아레스는 “삼단봉 꺼내서 무릎 골절시키지 그러라고 준장비 안쓰고 동료 경찰관 이 맞는데 가만 있었다는게 개빡침 죽지 않을 정도만 패란말이다!! 여자가 무슨 벼슬이냐 왜 일똑바로 안하는거냐라”고 비판했다.


/오승현 기자 romi0328@namdonews.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승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t 2019-05-18 14:18:00

    기사 찾아보니까, 여기자들 물타기 하느라 애 많이 쓴다   삭제

    • 한국남자 2019-05-18 13:45:10

      남자 경찰들만 불쌍하다.. 저게 뭐냐.. 동료가 아니라 혹이네 혹.. 전에 현직경찰이 올린 글 보니 어떤 여경은 내근직에서 외근직으로 바뀌었다고 통곡을 하고 울었다던데.. 정말 여경은 뽑지말자.. 국민도 피해받지만, 현직 남자경찰들 고통을 좀 생각해보자..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